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은 6월 제조업지수가 56.0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2006년 4월 이후 최고치.
이번 결과는 시장의 예상치인 55.1을 상회하는 것이며, 전월 55.0보다 상승한 수치다.
하위지수를 보면 신규주문지수가 60.3으로 0.7포인트 오르며 2006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재고지수는 45.3으로 0.8포인트 하락했고, 생산지수는 62.9으로 4.6포인트 개선됐다.
물가지수는 68.0으로 5월의 71.0보다 3포인트 하락해 인플레 압력이 다소 완만해졌음을 시사했으나, 지수의 절대적인 수준은 여전히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