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4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신사업으로 추진중인 홈네트워크 사업에서 건설업체에 제공하기 위한 '아이피셋톱박스'를 오는 10월 개발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개발중인 아이피셋톱박스의 1000셋트 공급계약도 이미 계약을 완료한 상태로, 개발이후 부터는 본격적인 매출성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앞서 지난 5월 홈네트워크 솔루션 전문업체인 이지빌과 홈네트워크 사업 MOU를 체결, 사업진출을 위한 채비를 마친 상태"라며 "아이피셋톱박스가 개발되는 오는 10월부터는 가시적인 매출성과로 연간 250~300억원의 신규매출 성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개발중인 아이피셋톱박스의 경우 인터넷이나 TV시청도 지원하면서 화재나 보안 등도 가능한 기술"이라며 "향후 홈네트워크 시대가 활짝 개막되는 시점에선 매출 증가세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