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0시 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물질은 RX0047로 명명된 항암후보 물질이다.
다만 회사측은 "지난해 11월 렉산에서 취득한 항암 후보 물질 RX0201은 회사에서 150만 달러를 투자해 아시아 지역 독점권을 갖게 됐지만 이번 특허 물질은 지난 특허 물질과는 별개의 사안으로 권리가 없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향후 진행될 사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아는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렉스진바이오는 현재 렉산파마슈티컬스의 지분 9.5%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