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나대투증권은 오전 9:00 여의도 본사 1층에서 김정태 사장을 비롯해 전홍렬 금감원 부원장, 황건호 증권업협회장, 윤태순 자산운용협회장, 이혜숙 고객대표, 윤교중 하나금융지주## 사장, 은종민 하나대투증권 노조위원장, 조태무 사외이사 등 임직원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사명과 CI’를 공식 선포할 예정이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번 신사명 도입을 계기로 수익증권 분야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자산관리부문을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재 시장점유율(M/S) 2%대에 머무르고 있는 ‘브로커리지’ 부문을 연말까지 5%대 수준으로 높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2배인 120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고, 수년 내에 브로커리지 M/S를 8% 대까지 확대하여 증권리테일 및 자산관리에 있어 국내 최고의 초우량 금융기관으로 도약 한다는 계획이다.
대투증권의 신사명 도입은 금융그룹의 ‘하나’라는 브랜드 도입을 통해 하나금융그룹내의 시너지 창출 효과와 함께 자본시장 통합법 시행에 따라 과거의 투자신탁회사 이미지에서 탈피해 국내 최대 종합투자금융회사로 도약 하기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하나대투증권’은 하나금융그룹에서 하나은행과 함께 대표적인 금융상품 판매채널로 자산관리와 브로커리지 분야에 특화하고 ‘HFG IB증권(구 하나증권)’은 IB에 주력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