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발표된 美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0.1% 상승해 월가 예측치에 부합했고 전년 동월비 상승률 1.9%를 나타내며 FRB의 안정범위 1~2%안으로 떨어지며 전주 FOMC가 인플레이션 완화됐다고 진단한 것과 맥락을 같이 함.
- 또한 런던에서 차량 폭탄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미 10년 국채 수익률 전일보다 7.9bp 급락 5.03%기록하며 글로벌 달러 약세 시현.
- 역외 1개월물 NDF 922.50원에 마감하며 서울환시의 종가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일단 920원선 위에서는 지지를 받는 모습.
- 금주는 글로벌달러 약세에 주요 지지선이 무너진 상황에서 이월 네고 물량이 지속될 전망이어서 추가하락하며 연중저점을 경신할 가능성 높아보임. 그러나 엔/원 레벨을 감안할 때 당국의 개입 가능성이 도사리고 있어 920원선은 지지될 것으로 보이며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주 중후반 반등시도 할 듯..
- 금일은 전일 종가 수준의 923원대에서 시작한 후 이월 네고물량과 이미 연중 저점 수준에 도달한 절대 낮은 레벨에서 수입 결제수요의 적극적인 롱플레이가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당국의 개입 가능성에 수출업체들이 네고 타이밍을 저울질 할 가능성이 커 전일의 낙폭을 만회하며 반등 모색 할 듯. 그러나 지난 주 후반의 역외의 공격적 달러매도세가 이어진다면 추가하락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을 듯..
- 금주에 있을 美 주요 지표로는 6월 공급관리자협회(ISM)제조업지수(2일), 5월 공장수주(3일), 6월 ISM 비제조업지수(5일), 6월 비농업부문 고용동향(6일)이며 4일(수)은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장.
- 금일 예상범위 : 921 – 925원
- 금주 예상범위 : 920 – 928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