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3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DSR제강 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차원의 에너지 관련 업종 진출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만약 신규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회사차원에서 직접 공시를 통해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회사의 사업현황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립하고 있다"며 "철강업종 자체가 턴어라운드하고 있어 당연한 결과로 본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회사의 올해 매출액은 지난 해보다 늘어날 전망으로, 700억 원 선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순이익 규모도 이미 올 1/4분기 중 10억 원을 기록하고 있어, 올 해 흑자규모는 대폭 늘어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