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1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대형 고급제품이라 기술력을 보강하기 위해 늦어지고 있다"며 "자체적으로 품질 기준을 높게 설정해 개선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출시 시기와는 별도로 영업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판촉물을 만들고 판매망을 짜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될 욕실자기욕품 브랜드 '쿤(KOOHN)'은 국내 최초의 최고급 본차이나 욕실 제품으로 회사측은 국내외 시장 판매를 통해 욕실자기용품 시장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욕실용품 시장에서 2010년까지 연매출 1680억원을 올려 시장점유율 8%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