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13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아남전자 관계자는 27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AV사업 호조에 따른 2분기 실적 사상최대치설'과 관련, "오디오사업 매출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결산을 해봐야 정확한 결과가 나오겠지만 2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전망되며 전년 상반기 대비 30% 정도 실적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올해 들어 기존 거래처에 더해 야마하 등 신규 거래처 물량이 늘어난 것이 매출이 늘어난 원인"이라며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거래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아남전자는 미국의 하만카든과 일본의 마란츠, 야마하 등과 거래를 트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