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12시 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신제품이 고가이고 고가차종에 장착하다보니 차가격이 올라가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완성차 3사에서 차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서로 눈치만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회사측은 가격을 낮추기 위한 신제품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산원료로 발열핸들을 만드는 등 국산화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며 "외국원료를 통한 가격에 비해 상당 부분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완성차 3사에서 눈치만 보고 있는 상태지만 점차적으로 적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한 차종에만 장착이 된다면 대중화되는 시기가 그리 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광진윈텍은 신제품 대중화에 대비해 부산 기장 산업단지로 공장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08년 하반기에 1만4000평 정도 공장부지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향후 신제품 출시 본격화에 대비해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