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영탁) 코스닥시장본부는 27일 오전 7시 30분 여의도 63빌딩에서 우량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코스닥 상장희망기업 CEO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CEO를 대상으로 상장의 장점 및 상장 성공사례 등의 안내를 통해 상장의욕을 고취하고 국내우량기업의 상장을 촉진하는데 있다고 거래소측은 밝혔다.
곽성신 코스닥시장본부장은 "KRX 출범이후 성장성 높은 기업의 상장지원을 위한 상장제도의 대폭 개선 및 심사기준의 투명화와 객관화에 의한 상장 예측가능성이 증대했다"며 "높은 심사 승인율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같은 기조는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 본부장은 또 "중국기업을 포함한 외국기업의 상장을 통해 코스닥시장의 양적 질적 수준을 크게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