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용등급 상향조정은 합병으로 인한 영업시너지 효과의 발현과 수주호조 및 해외개발사업에 힘입은 성장기반 확충, 용인 흥덕지구의 대규모 선투입자금 회수전망 등의 요인을 반영한 것이다.
한신평은 경남기업에 대해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신규수주 호조가 이어지면서 도급공사 매출액의 5배를 상회하는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베트남 개발사업 공사(도급액 약 6,000억원)가 2007년 4/4분기에 시작될 전망이어서 높은 매출성장세를 예상했다.
아울러 풍부한 공사물량 확보는 수익성 및 매출채권의 부실화 가능성을 감안한 선별수주여력을 제공함으로써 현금흐름의 안정성 확보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