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09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최근 이사회에서도 무상증자는 검토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에서도 무상증자와 관련한 내용은 전해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시장일각에서 제기한 무상증자 외에 유상증자 역시 검토한 사실이 없다"며 "얼마전 제3자배정을 통해 약 60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기 때문에 추가로 유상증자를 진행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