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4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이번에 20~30필지 내에서 분양을 했는데 세아상혁과 같은 곳을 써서 경합을 하게 됐다"며 "기준점수가 동점으로 나와 추첨까지 간 끝에 탈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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