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1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유신측에 따르면 현재 나이지리아 철도부문, 캄보디아 공항부문 등 해외 수주관련해 10여건이 현재 진행중에 있다.
남 이사는 "이 가운데는 외국 정부와 직접 컨텍하는 경우와 국내 시공사와 함께 컨소시엄으로 참가한 경우가 있는데 현재로선 컨소시엄쪽이 성사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며 다만 순수 설계부문은 회사 평균 매출(1500억~1800억원)의 10%에 달하기 어려워 공시의무 사항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