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가연계증권(ELS) 4종도 오는 26일까지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전력과 NIKKEI225 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교보 Tomorrow 2Star 파생상품투자신탁 H-2호 '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인 경우 조기상환 기회를 제공하고 연 12%의 수익을 추구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장중가 포함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 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1211호도 한국전력과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하는 만기 3년의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8개월, 2년), 80%(3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1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장중가 포함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 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1212호는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8개월, 2년), 80%(3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10.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장중가 포함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1213호는 국민은행과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8개월, 2년), 80%(3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12.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장중가 포함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