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상임이사를 사내외 인사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하는 것은 한국전력 창사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한전측은 신임 해외사업본부장 선임 기준으로 ▲전력산업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경험 ▲미래지향적 비전과 전략 그리고 경영혁신 의지 ▲ 해외 진출과 관련한 전력설비 플랜트 건설과 운영사업 및 유지 보수사업 등에 대한 경험과 능력 ▲관련업무수행에 필요한 외국어 구사능력 등을 제시했다.
한국전력은 오는 26일부터 7월9일까지 2주간의 공개모집 기간을 거쳐 7월 중순경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심사를 실시하고 8월 하순경 신임 해외사업본부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