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발언은 저우 샤오촨 중앙은행 총재가 "필요시 금리인상" 의견을 제출한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조만간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임을 예상하게 한다.
이강 런민은행 총재보는 24일 세게경제포럼(WEF)에 참석, 기자들에게 "당국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강한 경계령을 내린 상태"라며, "우리는 올해 전체 물가 상승률을 3% 수준으로 억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식료품 가격 급등으로 5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7개월래 최고치인 3.4%를 기록했다.
런민은행은 최근 5월까지 14개월 동안 4번이나 금리를 인상했다. 1년 예금금리는 2.79%에서 3.06%로 상승했으며, 대출금리는 6.39%에서 6.57%로 인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