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 관계자는 "최근 인도네시아는 사회 경제 전반에 걸쳐 IT분야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며 "인니 정부는 국가차원에서 통합과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오는 2010년까지 50만 명의 IT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해 나간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다우데이타는 최근 3년간 해외 개발도상국가 15개국 대상으로 정보시스템과 IT 훈련원 구축사업을 수행한 상태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에 선진 IT 훈련센터 모델제시와 함께 추진 전략을 단계별로 컨설팅 할 예정이다.
다우데이타는 이번 IT훈련센터 ISP사업자 선정으로 앞으로 인도네시아에서 ISP 사업을 통해 1000만달러 규모의 사업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