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경훈 차장,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중국건설은행 김희웅 과장, 도이체방크 임현욱 이사, HSBC 이주호 상무 등 외환딜러와,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이 기사는 25일 8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이번주 뉴스핌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4.90~932.5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3원, 최고 927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0원, 최고 935원 전망
《 외환전문가별 환율예측 》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0원 전망, 상승이냐 하락이냐 기로에 서 있는 모습, 달러 트렌드를 보면 하락이 맞지만 증시나 엔캐리 리스크를 보면 상승에 무게 실려, 박스권 내에서 방향성 모색하는 한 주 될 듯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4원 전망, 당분간 방향성 없는 박스권 장세, 주가 조정 본격화 여부 주목, 엔/원 하락 지속 예상되며 직접적 관리수단 없고 주요통화 대부분 강세여서 경제 충격은 미미
▷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경훈 차장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925원 저점 확인, 월말 네고 장세 들어서나 엔/원 경계감 등으로 하방경직성 유지, 증시 조정이 길어질 경우 수요쪽 강화되며 상승 시도 이뤄질 듯
▷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주가 조정 지속 및 엔/원 경계감 등으로 925원의 강한 지지력은 유지, 론스타 외환은행 지분매각 등 특별 수급은 소화 예상, 7월 이후 경상수지 적자 재전환 주목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2원 전망, 어쩔 수 없이 박스권 지속될 듯, 증시 비교적 큰 폭 조정 일어나며 아래쪽 단단한 모습, 추가하락 있어도 당국 버티고 있어 공급보다는 수요 우위 장 전개될 듯
▷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 달러/원 환율 925~930원 전망, 론스타 이슈 계기로 상승하나 싶었지만 막판 하락해 혼란스러운 모습, 역외가 매수에 적극적이지 않아 변수, 일단 박스권 지속될 것으로 보고 흐름 한 주 더 지켜봐야
▷ 중국건설은행(CCB) 김희웅 과장
: 달러/원 환율 927~933원 전망, 론스타 재료 계기로 롱 마인드로 돌아서는 모습, 중공업 물량 등 감안해도 930원 위는 가능할 듯, 다만 단계마다 네고물량은 계속 나올 것으로 예상
▷ 도이체방크 임현욱 이사
: 달러/원 환율 925~930원 전망, M&A 많지만 재료 상충돼 방향 헷갈려, 925~930원 레인지는 못벗어날 듯, 굳이 방향성 본다면 위쪽으로 좀 더 열려있다고 보고 저점 매수로 접근
▷ HSBC은행 이주호 상무
: 달러/원 환율 924~933원 전망, 방향성 없는 보합 장세 예상, 론스타의 매각건이나 대우빌딩 매각 등 이벤트 수급이 어떻게 나올지 주목, 달러/엔 강세 지속되나 국내 영향은 제한될 듯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3~933원 전망, 론스타 등 매각건과 증시조정에 따른 수급 변화 주목, 엔 약세에 따른 세계적인 현상으로 엔/원 하락 불가피, 달러/엔은 6월말 캠페인으로 초강세나 7월 주춤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