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0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쥬라기파크 전시사업장이 오픈되면 그 사업 공간에 게임 사업장을 오픈한다"며 "우선 이 사업장을 통해 중국내 게임사업의 수익성을 따져본 뒤 샘플로케이션 중국 1호점 오픈일정을 고려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은박지는 올해 5월 샘플로케이션 중국 1호점 오픈을 기본계획으로 세웠지만 늦어지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쥬라기파크 전시사업에 일부 투자해 우선적으로 사업을 진행시키고 있다.
따라서 중국 1호점 오픈은 하반기정도 돼야 설립일정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샘플로케이션 오픈은 중국과는 별도로 진행되지만 중국시장에서의 호응도가 한국시장 설립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 회사 이강일 이사는 "올해는 중국시장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중국시장 사업성을 봐가면서 국내 샘플로케이션 진출 사업도 진행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은박지는 중국 진출, 프랜차이즈사업 기반 확보를 목표로 게임을 비롯한 각종 문화콘텐츠 사업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