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GS건설은 베트남에서 3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특히 냐베 신도시 개발은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김 애널리스트는 “국내 사업으로는 안산시 사동 개발프로젝트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수익포트폴리오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석준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의 2007년 매출 및 수주잔고는 각각 8.5%, 24.7% 증가한 6조2315억원, 18조8365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전체 수주잔고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