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4시 0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고 이코노미스트는 "재고조정이 일정부분 마무리되면서 산업생산의 추가급락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5월의 경우 자동차생산의 증가효과가 있었으나 조업일수가 줄어 들어 큰폭으로 늘어나기는 힘들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전반적인 산업생산 증가세는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6월 소비자물가와 관련, 고 이코노미스트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6%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크게 물가상승요인은 없었으나 베이스효과로 전월비 보다 전년동월이 높게 나타난 것 처럼 보인다"고 분석했다.
고 이코노미스트는 이후 물가는 공공요금과 내수회복 영향으로 약간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