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측은 "2010년까지 BIG5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는 NH투자증권은 이로써 시가총액 규모로는 이미 업계 8~9위권을 형성하며 10위권 내에 안착했다"며 "향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BW 행사 및 추가적인 M&A가 실현된다면 BIG5 조기 진입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근 증권주들은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증권선물거래소 상장 등을 재료로 증권주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 가운데 NH투자증권 또한 '농협의 위상에 걸맞는 BIG5 증권사 육성을 위한 계획' 발표와 함께 최근 10일간 57%가 상승, 증권주 중 가장 큰 폭의 주가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