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18일 저녁(현지시간) 美 뉴욕 맨하탄 치프리아니(Cipriani)에서 '삼성 희망의 4계절' 자선기금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스포츠 스타들과 미국 대형 전자유통업체 및 기업인 등 700여 명이 참석하여 100만달러를 모금했다. 삼성은 지난 6년간 1000만달러이상을 모금하여 자선기금으로 전달했다.
북미총괄 오동진 사장은 "미국시장에서 기업이 성공하려면 현지 소비자들의 문화와 정서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면서"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