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은 " 이번 강좌는 대한심폐소생협회 및 미국심장협회로부터 기본심폐소생술 공식교육기관으로 인증받은 아시아나항공 의료팀 소속 간호사들이 직접 진행할 것" 이라며 "이론학습부터 전용마네킹(ANNE)을 이용한 1대1 실습교육까지 차수별 2시간씩 총 여덟 차수에 걸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은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은 법정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지만, 일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정규과정을 개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측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의료보호대상자 및 독거노인분들께 2005년 4월부터 의료봉사를 실시해온 바 있다"며 "금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서구 관내 학교 보건교사로 대상을 넓혀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