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관계자는 19일 뉴스핌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자회사인 퓨리메드를 통해서 디지탈인사이드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9일 오전 11시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포시에스는 자회사 퓨리메드의 12.8%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지분의 장부가는 약 20억 원 수준이다.
퓨리메드는 현재 디지탈인사이드의 최대주주다. 지난 해 12월 디지탈인사이드의 주식 100만 주, 23.03% 지분을 70억 원에 매수, 최대주주가 됐다.
한편, 회사 측은 포시에스나 퓨리메드가 디지탈인사이드의 사업 내용에 특별히 관여하는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