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자산의 대부분을 국내 채권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다수의 FX Carry Index에 분산 투자하여 추가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FX Carry'는 저금리 국가에서 자금을 차입하여 이를 고금리 국가의 통화로 운용함으로써 생기는 두 국가의 이자율 차이에 해당하는 수익을 말한다.
SC 제일은행 WM상품운영부 박종화 팀장은“이 상품은 변동성이 연 5%내외로 기존 채권형 상품에 버금가는 낮은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해외 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자산의 안전성과 분산투자 쪽으로 무게가 옮겨지고 있는 추세여서 주식 일변도 투자행태에서 탈피해 새로운 투자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가입금액은 개인, 법인 구분 없이 10만원 이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