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에버다임은 장초반 5300원 수준으로 오른 후 횡보하다가 뉴스핌의 '에버다임 2분기 실적 급등설' 확인보도가 나온 후 강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한때 5750원까지 급등했다.
이후 차익실현 매물을 받고 전일비 560원(11.5%) 오른 56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뉴스핌은 이날 에버다임의 '2분기 실적 급증설'을 확인, 보도했다
에버다임 고위 관계자는 1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2분기 실적 급증설'과 관련, "중동지역 수출물량 확대로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약 30%의 성장세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동지역의 건설붐으로 인해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기간 대비 약 30%의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다"며 "이는 중동지역의 건설붐과 함께 자체 원가절감이 이뤄낸 성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영업이익 성장세와 함께 매출성장세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중동지역에서 콘크리트펌프트럭(CPT) 등의 물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이로 인해 영업이익 뿐 아니라 2분기 매출규모도 전년동기대비 약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