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의 지준적수는 부족하지만 지준마감에는 별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여 콜금리는 4.5%대 후반에서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는 18일 오전 9시46분 유료기사로 이미 송고되었습니다)
18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5일 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5629억원 부족, 적수 14조2103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지준적수는 당분간 부족하겠지만 오는 22일 지준마감 때는 균형 또는 약간의 부족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자금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재정자금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변수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금은 지준적수가 부족하지만 점차 회복되면서 마감일에는 균형 또는 약간의 부족이 예상된다"면서 "재정자금 방출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도 있고 무난한 흐름이 이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