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0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영화예매 무선 포털 서비스는 휴대폰을 통해 영화정보를 보고 티켓 구매도 가능한 서비스"라며 "7월 초 오픈을 목표로 조만간 계약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빌리언스는 지난 3월 KBS의 무선 포털 서비스인 'mKBS'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3월 mKBS 서비스는 방송용 콘텐츠로 무선포탈을 만드는 최초의 서비스라는 데 의미가 있는 계약"이라며 "5월부터 유료화에 들어갔고 중순부터 보는 라디오만 서비스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VOD 서비스를 주력서비스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