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가격 또는 유류세 수준을 각국의 소득수준을 감안해 국제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세금인하를 통해 유류가격을 주요 선진국보다 낮게 가져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임.
(진동수 재경부 2차관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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