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수익률이 베이지북이 임금상승압력이 강화되지 않는다고 발표한데 힘입어 큰폭으로 반락한 것이 시장심리를 다소 호전시키고 있다.
(이 기사는 14일 오전9시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다만 주가가 다시 큰폭으로 오르는 건 금리낙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14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5.24%,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2%포인트 상승한 5.3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비 4틱 오른 107.35로 출발한 후 107.37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어제 미국 국채금리가 급반락했지만 선반영된 측면이 있어 크게 움직이지는 않고 있다. 갭을 메운 수준인 국채선물 107.35 수준에서는 저항이 심할 것 같고 조심스럽게 레인지를 만드는 과정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