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애플 아이폰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고 있기 때문.
아모텍 고위 관계자는 14일 '애플의 아이폰 최대 수혜주'와 관련, "미국 애플사로부터 당사와 비지니스 관계를 외부에 오픈하는 것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받아 구체적인 입장 표명은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14일 09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애플의 밴드업체로 선정된 것은 사실이나 현재 구체적인 애플과 비지니스 관계를 설명하기는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애플이 공식 공문을 통해 비지니스 내용을 외부에 오픈하는 것을 정식으로 요청했기 때문에 일부내용도 이야기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