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3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산자부 신기술 정책지원사업에 '하이브리드 냉각탑 개발' 사업을 신청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올해 3월 모든 서류접수를 완료했다"며 "현재 산자부에서 '하이브리드 냉각탑 개발' 사업을 국책과제로 선정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산자부의 '하이브리드 냉각탑 개발' 사업의 국책과제 선정작업이 빠르면 오는 8~9월에 최종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며 "이 기술은 기존 냉각탑과 달리 다기능 멀티화 기술이 적용되면서 에너지절감효과도 가능한 기술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현재 '하이브리드 냉각탑 개발'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책과제 선정이후 일본 다국적기업과도 기술제휴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3S가 산자부에 국책과제로 신청한 '하이브리드 냉각탑 개발' 사업의 자금신청규모는 약 40억원으로, 5년과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