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1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윤형준 이사는 자회사의 상장 요건 부합여부와 관련, "자회사의 실적이 나쁘지 않고 해당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며 "다만 상장 부합여부를 회사측에서 판단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디지털 포토 및 소재 전문회사인 디유뱅크는 디지털씨앤아이와 포레스코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지난 2월 포레스코에서 상호를 디유뱅크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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