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약세 전환 전 20일 이동평균선까지 접근한 뒤 반락했다, 4000선을 넘어선 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은 기술적 저항선에 대한 부담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12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포인트, 0.1% 반락한 3991.70에 거래되고 있다.
상하이 B지수는 1.6포인트, 0.5% 넘게 하락한 286.37을 기록 중이다.
이날 상하이 종합지수는 한때 4025.86까지 오르면서 20일 이동평균선(4027.60)에 접근한 뒤 반락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3.4% 상승, 4월의 3.0%보다 상승 속도가 빨라졌다고 밝혔다. 1월부터 5월 사이 기간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2.9% 수준을 기록했다.
5월 CPI 결과는 당초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중앙은행의 추가 긴축조치를 유발하는 요인이 될 것이란 분석이 우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