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0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시설투자를 통해 오는 7~8월에 부평으로 공장을 이전하게 된다"며 "공장부지는 작년해 매입해 올해 공모자금으로 상환을 했고 나머지 소요되는 운영자금은 내부 현금을 통해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평공장 이전을 통해 기존사업을 확충하고 신규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회사관계자는 "추진중인 신규사업과 관련해 구체적인 계획이 선 것은 아니지만 추진사항에 맞춰 회사내 현금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