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82.54포인트, 2.11% 급등한 3995.68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개장 초 상승세로 출발, 수면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서 장중 4000.42까지 상승하는 등 심리적 저항선인 4000선을 터치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상하이 B지수는 전주말 대비 0.54포인트, 0.19% 내린 287.91로 거래를 마쳐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다.
B주 지수는 장중에는 294.74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였으나 후반들어 약세로 반전했다. 장 막판 상승전환 시도가 여의치 않자 막판 매물에 밀리면서 수면 바로 밑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