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중국 상이하 종합지수는 전주말 대비 64.01포인트, 1.64% 오른 3977.15로 거래를 마감했다.
상하이 B지수는 2.19포인트, 0.76% 오른 290.64를 기록했다.
이날 상하이 종합지수는 3942.01의 상승세로 출발, 한때 3997.67까지 오르며 4000선 회복 시도를 드러낸 뒤 고점에서 상승 폭이 약간 줄어들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5월 29일 4334.92 사상 최고치에서 반락, 지난 주초 8% 넘게 폭락하며 4000선을 하회한 뒤 화요일 장중 한때 3404.15까지 내리기도 했다.
화요일 장중 저점에서 반등하기 시작한 지수는 주초까지 꾸준히 회복하며 4000선 부근에 도달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주말 기준 4020선에 20일 이동평균선이 지나고 있어 4000선의 심리적 저항성과 이 같은 기술적 저항선을 돌파할 지 여부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