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시장운용팀은 11일 공개시장조작 거래대상기관과의 계약기간이 오는 7월 31일자로 만료돼 앞으로 1년간 공개시장조작 거래를 할 수 있는 대상기관을 새롭게 선정한다고 밝혔다.
공개시장조작 거래대상기관에 참여를 원하는 금융기관은 선정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2일까지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시장운영팀에 접수하면된다.
다만 거래 대상 기관은 한국은행앞 선정신청 공문에 희망 거래종류(환매조건부증권매매, 증권단순매매 및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를 반드시 구분해 명기해야 한다.
신청 공문은 우선 E-mail(sslee@bok.or.kr또는jjhuyn@bok.or.kr)로 송부하고 원 공문 및 재무제표등 증빙서류는 우편을 통해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시장운영팀(서울 중구 남대문로 3가 110번지, 100-794) 앞으로 전달하면 된다.
신청서는 한국은행 홈페이지의 ‘통화정책-공개시장조작’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편 한은은 공개시장조작 거래대상기관 선정과 관련한 설명회를 오는 15일 오후 4시 30분에 한국은행 1별관 8층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희망기관은 오는 14일 오후 3시까지 참석자 명단을 시장운영팀(조사역 이상섭 759-4404, 조사역 장재현 759-4546)에 유선으로 통보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