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1시 0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마이애셋사모M&A D호가 BW인수 이후 제3자배정에도 참여해 현재는 최대주주로 올라섰기 때문에 추가지분 확보는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마이애셋사모M&A D호 외에 다른 사모펀드에서 넥스트코드 지분을 매입하는 징후는 아직 포착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수급상으로 사모펀드에서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면 특별한 징후가 있었겠지만 아직까지 다른 이상한 징후는 파악 못하고 있다"며 "경영권 분쟁을 일으켰던 황금에스티도 현재까지 특별한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마이애셋사모M&A D호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기존 BW전환 지분 7.65%에서 12.17%로 확대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김충근 대표 등의 특수관계인 지분은 주식 11.57%로 최대주주에서 2대주주로 물러난 상태다.
이런 가운데 황금에스티가 넥스트코드의 지분을 지속적으로 사들이면서 경영권 분쟁조짐을 일으켰다.
현재 황금에스티는 계열사인 굿스틸파트너스와 함께 넥스트코드 지분 6.15%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