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기준으로는 현재도 '살아있는 등기' 상태다. 2007년 6월 현재 대표이사는 안순용씨로 지난 2007년 3월 30일 취임했다. 김경준 전 대표의 형으로 알려진 김백준 씨도 이 회사의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주소지는 이 전 시장 소유의 건물인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09-4번지 영포빌딩 1층으로 되어 있다. 이 빌딩은 대검청사와 대로를 사이에 두고 있는 5층 빌딩으로 대부분 법률관련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대지 면적은 1,245.8㎡(약 376평), 연건평은 5,795.91㎡(약 1,750평) 의 비교적 큰 규모 빌딩이다. 구입원가는 4527만여 원으로 보유기간 동안 땅값이 수백 배가 오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