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낙폭을 줄이고 있다.
오전 중 7% 이상 급락했다가 오후장에 들어서 낙폭을 줄이고 있다.
5일 한국시간 오후 2시 47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3.00% 하락한 3560.28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상해B 지수는 하락세에서 반등해 전일대비 0.41% 오른 261.39를 나타내고 있다.
무엇보다 중국 런민은행 총재의 추가 긴축 발언을 한 후 하락세가 더 빨라졌으나 저가 매수 등의 유입으로 낙폭을 줄이고 있다고 시장 관계자들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