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9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누리텔레콤은 5일 보안장비 및 보안관제 전문업체인 자회사인 넥스지의 코스닥 상장설과 관련, "넥스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진행 중"이며 "이르면 6월 중 예비심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누리텔레콤은 넥스지의 최대주주로 52.7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넥스지는 지난 해 말 현재 자본금 10억 원 규모에 자본총계 64억 원 규모이며, 지난해 105억 원 매출에 22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누리텔레콤은 자동원격검침 전문업체로, 최근 234억 원 규모의 스웨덴 원격검침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올해는 업황호조와 일본법인의 이익증가로 지난 해보다 30% 성장한 400억 원 매출에 50억 원 수준의 순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