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애널리스트는 "광전자는 올 2분기 영업흑자로 전환한데 이어 3분기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여기에 2분기 법인세부과처분 취소 소송 승소로 대규모 영업외 수익도 발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43%, 309% 증가한 1820억원, 224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키움증권은 광전자의 목표주가를 65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