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4분기 제조업 경기의 활발한 회복세가 전개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은 5월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0.3포인트 개선되었다고 1일 밝혔다. 2006년 4월 이후 최고치.
이는 당초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보던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이지만, 목요일 시카고PMI가 급등한 것을 목도한 전문가들은 자신들의 예상이 어긋날 것임을 이미 예감하고 있었다.
하위지수를 보면 신규주문지수가 59.6으로 1.1포인트 오르며 2006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고용지수는 51.9로 1.2포인트 악화됐다.
재고지수가 46.1로 0.2포인트 하락하며 10개월 연속 50선을 밑돈 가운데 생산지수는 58.3으로 1포인트 개선됐다.
지불가격지수는 71.0으로 2포인트 하락해 시카고 PMI의 하위 물가지수와는 대조적이었다. 그러나 이미 지수가 70선을 넘어 상당히 강화된 상황이라 물가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신규 수출주문지수가 59.0으로 2포인트 개선된 반면 수입지수는 57.5로 0.5% 하락하는 등 엇갈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