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재로부터 약 30Km 거리에 있다. 대체도시라고 할 때는 거리 개념에서 벗어나 있어야 한다. 강남에 가까워 강남 출퇴근을 하면 베드타운이 돼 버린다. 강남에 사는 이유는 교육, 교통 등 주거여건 때문이다. 이번 신도시에서는 자족성에 역점을 뒀다. 주거, 교육, 문화 등 자족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경기도와 협의해 나갈 것이다. 거리대체가 아니라 기능적 대체로 봐 달라.
교통난과 관련해 2기 신도시가 1기와 다른 점은 선 교통대책, 후 입주대책이다. 이번 화성동탄도 2012년 입주 전 확실히 교통난 해소할 것이다. 내년 2월 확정될 예정인 개발계획에 교통대책 반영될 것이다.
명품 신도시 경기도 4개 만들 것이라고 경기도가 밝혀왔다. 동탄이 그 중 하나다. 수도권 연간 수요가 30만호 정도 된다. 공급은 34만호가 예정돼 있다. 주택보급율이 96%에서 상당히 올라갈 것이다. 명품신도시는 경기도에서 계속 해 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