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9시 5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일 "신월성 원전 1, 2호기의 건설 허가로 긍정적인 상황"이라며 "그러나 이로 인한 매출 규모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내에서는 품질로 경쟁할 만한 사업자가 없다"며, "국내 시장은 독일 아우마, 영국 로토크 사 등이 3파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모건코리아는 전력, 상하수, 가스, 제철 등 대규모 설비를 자동 제어하는 전동액츄에이터 전문업체로 지난 해 매출액 129억 원, 순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매출 비중에 있어 국가 기반시설 조성공사 시 납품 물량이 80%를 차지하고 있어 일반 경기 변동과는 무관한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모건코리아는 올 해 중 경기도 여주에 총 40억원을 투자, 생산시설을 추가 증설하고 연구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