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3시 3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서울제약 관계자는 30일 '선진국 및 중국에서의 고지혈증 치료제 등록 임박설'과 관련, "중국의 경우 등록 허가를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라며 "내년께 등록해서 2년내 판매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일본은 아직 등록 추진도 안한 상태로 적당한 파트너를 구하는 중"이라며 "이 외에도 전세계를 대상으로 제품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나 아직 가시화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서울제약의 고지혈증 체료제인 '엑스립 서방정'은 위에서 장에 이르는 동안 약물의 제어방출을 조절해 니아신 속방정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홍보, 피부발열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