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는 "현재 위닉스가 보유한 전체부동산이 실제 거래에선 장부가 대비 약 7배 수준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시가총액을 웃돌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30일 오전 10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성남 지역 부동산 매각설과 관련, "성남지역 내 보유 부동산을 매각했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며 "성남지역 내 보유 부동산을 매각했거나 매각을 추진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성남지역 내 보유 부동산을 포함해 경기도 시화공장과 전라도 광주공장 등의 부동산 장부가액이 50억원 수준이나 실제 거래에선 지금의 시가총액을 다소 웃돌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성남지역 내 보유 부동산 900여평과 시화공장(5000평) 광주공장(1460평) 등의 전체 장부가액은 50억원"이라며 "하지만 실제 거래되는 부동산 가액을 추정할 경우 현 시총인 330억원은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즉 현 위닉스에서 보유한 부동산 장부가액이 50억원 수준이기 때문에 실제 거래에서는 7배 수준도 가능, 장부가액 대비 7배 수준까지 가능하다는 계산이다.












